체인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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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최신 0.26.0
기기를 추가하는 방법이 바뀌었습니다. 이제 새 기기는 다섯 단어 키 문구만으로 참여를 요청하고, 이미 쓰고 있던 기기에서 승인하면 연결됩니다. 볼트 암호를 새 기기에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여할 때 소유자와 참여자 중에서 고릅니다. 참여자는 키 문구와 이름·이메일만 적어 요청하고 승인을 기다립니다. 소유자로 참여하려면 소유자 비밀번호가 따로 필요하고, 이때는 승인 없이 바로 연결됩니다. 각 기기의 잠금 비밀번호는 그 기기에서 따로 정하므로, 기기마다 다르게 둘 수 있습니다.
동기화에 쓰이는 열쇠는 이제 사람이 입력하는 값에서 만들지 않고 무작위로 만들어져 기기마다 봉인된 채 전달됩니다. 그래서 키 문구를 아는 것만으로는 볼트 암호를 추측해 볼 수 없습니다.
내보내진 기기는 볼트를 잠그고, 그 기기에 남은 사본을 휴지통으로 옮길지 그대로 둘지 묻습니다. 영구 삭제가 아니라 휴지통이며, 움직이는 것은 그 기기의 사본뿐입니다. 나갔다가 다시 승인받은 기기는 원래 폴더를 그대로 이어 쓰므로 노트를 전부 다시 내려받지 않습니다.
데이터베이스가 들어왔습니다. 표에 행과 열을 만들어 기록을 구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의 행 하나하나가 그대로 노트여서, 행을 열면 평소 쓰던 블럭 편집기가 열리고 암호화·동기화·휴지통·버전 기록도 노트와 똑같이 적용됩니다.
같은 자료를 다섯 가지 모습으로 봅니다 — 표, 보드, 갤러리, 캘린더, 타임라인. 정렬·필터·그룹과 열 너비, 어떤 열을 보일지까지 묶어 보기(view)로 저장하고 탭으로 오갈 수 있습니다. 보기는 다른 기기에도 그대로 동기화됩니다.
열 유형은 열 가지가 넘습니다. 텍스트·숫자·체크박스·날짜·선택·URL에 더해, 다른 데이터베이스를 가리키는 관계와 그 반대 방향인 역관계, 계산식을 쓰는 수식, 연결된 행들의 값을 모아 계산하는 롤업이 있습니다. 숫자는 통화·퍼센트·소수점·천 단위 구분으로 표시 형식을 정하고, 선택 항목은 색을 고르거나 여러 개를 함께 담을 수 있습니다.
표 아래에 합계·평균 같은 계산 행을 둘 수 있고, 행 번호로 골라 한 번에 지우거나 행 메뉴에서 노트로 열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는 사이드바에서 따로 만들어도 되고, 노트 안에 인라인 블록으로 넣어도 됩니다.
가져올 수 있는 것이 크게 늘었습니다. 기존의 마크다운·파워포인트·HanNote 노트에 더해 에버노트(.enex), 웹페이지(.html), 전자책(.epub), 그리고 폴더 통째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는 노트 하나가 노트 하나로 옮겨지고, 첨부 파일은 물론 태그와 만든 날짜·수정한 날짜까지 함께 따라옵니다. 그래서 가져온 노트가 "오늘 만든 노트"로 몰리지 않고 원래 이력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체크 항목도 체크 목록 그대로 들어옵니다.
웹페이지는 두 가지 중에 고릅니다. 노트로 변환하면 제목·문단·목록·표·서식이 노트 블럭이 되고 페이지 안 이미지도 첨부로 들어옵니다. HTML 파일로 보관하면 페이지와 이미지·스크립트를 그대로 저장해 두고, 나중에 열어도 저장할 때 모습 그대로 보입니다.
전자책은 책 제목의 폴더를 만들고 챕터마다 노트 하나로 나눠 담습니다. 목차의 이름을 노트 제목으로 쓰고, 챕터끼리 걸린 링크는 노트 사이의 연결이 됩니다.
폴더를 고르면 그 안을 훑어 파일마다 알맞은 방식으로 가져오고, 하위 폴더 구조도 그대로 옮깁니다. 에버노트에서 내보낸 폴더를 통째로 고르면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에버노트로 처리합니다. 중간에 실패한 파일이 있어도 멈추지 않고 나머지를 계속 가져옵니다.
폴더를 볼 때 고른 항목을 바로 미리 봅니다. 폴더 화면 오른쪽에 미리보기 패널이 생겼습니다. 목록에서 행을 고르면 위쪽에는 그 항목의 정보가, 아래쪽에는 내용이 나옵니다.
파일은 파인더에서 스페이스바를 눌렀을 때와 같은 방식으로 보여 줍니다. 이미지, PDF, 텍스트, 영상, 소리, 워드·엑셀·파워포인트 문서까지 앱을 열지 않고 확인할 수 있고, 종류와 크기와 날짜를 함께 보여 줍니다. 노트는 본문 발췌와 태그, 만든 날짜와 수정한 날짜, 글자 수와 단어 수를 보여 주고, 하위 폴더는 그 안에 무엇이 몇 개 있는지 알려 줍니다.
목록과 패널 사이의 경계선을 끌어 폭을 바꿀 수 있습니다. 폭과 패널을 켜 둘지는 한 번 정하면 모든 폴더 탭과 모든 패널에서, 앱을 다시 켜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패널을 여닫는 단추는 폴더 화면 아래쪽 막대의 오른쪽 끝에 있습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아 첨부할 수 있습니다. 파인더를 비롯한 다른 앱에서 파일을 끌어와 HanNote 창에 놓으면 놓은 자리에 그대로 첨부됩니다. 사이드바의 폴더나 노트 위, 폴더 화면의 파일 목록, 열려 있는 노트 본문, 그리고 위쪽 탭까지 네 곳에 놓을 수 있습니다.
노트 본문에 끌어다 놓을 때는 블럭 사이에 선이 나타나 파일이 들어갈 자리를 미리 보여 줍니다. 탭 위에 잠깐 머무르면 그 탭이 열려서, 내용을 확인한 뒤에 놓을 수 있습니다. 폴더 탭에 놓으면 그 폴더에, 노트 탭에 놓으면 노트 맨 끝에 붙습니다.
폴더를 끌어다 놓으면 폴더 자체를 담을 수는 없으므로, 한 번 물어본 뒤 폴더 바로가기로 저장합니다. 다른 첨부 파일과 똑같이 목록에 보이고, 누르면 그 폴더가 열립니다. 파일이 여러 개거나 크면 진행 상태를 보여 주고, 가져오지 못한 파일이 있으면 이름과 이유를 알려 줍니다.
큰 파일을 첨부해도 앱이 버벅이지 않습니다. 파일을 통째로 메모리에 올리지 않고 흘려보내며 복사하도록 바꿨습니다. 자동 저장이 실패하면 조용히 넘어가지 않고 다시 시도하며, 그래도 안 되면 알려 줍니다.
노트 안의 PDF에 표시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인라인 뷰어에서 형광펜을 긋고, 위에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넣고, 양식 칸을 채운 내용이 이제 PDF 파일에 그대로 저장됩니다. 지금까지는 화면에서만 보이고 파일은 그대로였습니다. 표시한 것을 지운 것도 함께 저장됩니다.
저장은 알아서 이뤄지고, 진행 상태는 파일 이름 옆의 작은 배지로 보여 줍니다. 원래 첨부 파일을 그 자리에서 갱신하므로 그 PDF를 가리키던 노트들은 그대로 이어지고, 다른 기기에도 바뀐 내용으로 동기화됩니다.
PDF 도구 모음을 정리했습니다. 선택·형광펜·그리기·텍스트와 확대·축소가 글자 대신 아이콘으로 바뀌어, 노트 편집 도구 모음과 같은 모양으로 읽힙니다. 도구를 고르면 커서도 그 도구 모양으로 바뀝니다.
PDF를 다루면서 걸리던 문제들도 함께 고쳤습니다. 도구를 누르면 문서 전체가 선택되던 것, 형광펜이나 그리기로 끌 때 노트 블럭이 따라 움직이던 것, 그리고 형광펜 사용 중 앱이 멈추거나 표시한 내용이 사라지던 문제를 바로잡았습니다.
첨부파일 관리가 추가되었습니다. 사이드바의 첨부파일 항목을 누르면 볼트에 있는 모든 첨부 파일 — 노트 안 이미지, 표지, 따로 넣어 둔 파일까지 — 을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파일마다 어느 노트나 폴더에 속하는지 함께 보여 주고, 소속 칸을 더블클릭하면 그곳이 열립니다. 노트를 지우면 그 노트만 쓰던 첨부도 함께 정리됩니다.
할 일을 한 곳에서 봅니다. 볼트에 흩어져 있는 체크 항목을 노트별로 묶어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여기서 체크하면 원래 노트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완료한 항목을 함께 볼지 고를 수 있으며, 체크 항목이 품고 있는 내용까지 보여 줍니다.
노트 안에서 찾기가 생겼습니다. Cmd+F로 열려 있는 노트 안을 검색합니다. 입력하는 대로 일치하는 곳이 모두 표시되고, Enter나 Cmd+G로 결과를 오갈 수 있으며 3/12처럼 몇 번째인지 보여 줍니다. 볼트 전체 검색은 그대로 Cmd+K이고, 여기에는 미리보기 창이 생겨 고른 노트의 첫 페이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가 어디에 있는지 보여 줍니다. 열려 있는 노트의 위치가 탭 아래에 섹션 › 폴더 순으로 표시되고, 각 조각을 눌러 그 자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필요 없으면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편집기를 여러 곳 다듬었습니다. 북마크 카드가 웹페이지의 제목을 가져오고 썸네일 배치를 정리했습니다. URL을 붙여넣을 때 나오는 메뉴를 키보드로 고를 수 있고, 제목의 크기와 여백을 새로 잡았습니다. 표의 행과 열을 끌어 조절할 때의 동작도 다듬었습니다. 간격은 퍼센트로, 글자 크기는 px로 표시되어 값을 가늠하기 쉬워졌습니다.
데일리 노트는 쓰지 않으면 사이드바에서 숨길 수 있고, 데일리 노트 페이지에서 노트 이름을 우클릭해 폴더 열기·노트 열기·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더 빨라졌습니다. 앱으로 돌아올 때마다 화면이 1초 가까이 멈추던 문제를 없앴습니다. 동기화한 뒤 볼트 전체를 다시 색인하지 않고 바뀐 부분만 처리하며, 전체 색인이 필요한 경우에도 화면을 붙잡지 않습니다. 노트는 시스템 글자 크기 설정을 따릅니다.
목록의 줄이 맞습니다. 글머리 기호·번호·할 일·토글이 모두 같은 자리에서 시작하고, 기호와 글 사이 간격도 하나로 맞췄습니다. 번호는 두세 자리로 늘어나도 자리를 스스로 넓혀 줄이 밀리지 않습니다.
콜아웃을 다듬었습니다. 아이콘이 첫 줄과 같은 높이에서 시작하고, 첫 줄이 제목이어도 위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배경색 아이콘은 오른쪽 위 모서리로 옮겨, 한 줄짜리 콜아웃이 괜히 두 줄 높이가 되지 않습니다.
도구 모음에 색상이 생겼습니다. 글자색과 형광펜을 위쪽 도구 모음에서 바로 고를 수 있고 토글 목록 버튼도 함께 들어갔습니다. 색상표와 링크 상자는 노트 안에서 열려 화면 밖으로 밀려나지 않습니다. 색상도 종류마다 세 가지씩 늘었습니다.
붙여넣기가 자리를 지킵니다. 들여쓴 자리에 여러 문단을 붙여넣으면 전부 그 단계로 들어가고, 첫 문단 뒤에 빈 줄이 하나씩 끼어들던 것도 없앴습니다. 노트 제목은 창이나 사이드바 폭이 바뀌면 그 자리에서 바로 높이를 다시 잡습니다.
토글 목록이 추가되었습니다. 내용을 접었다 펼 수 있는 블럭이라, 긴 노트에서 세부 내용을 숨겨 두고 필요할 때만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목록 편집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첫 항목도 들여쓸 수 있고, Shift+Tab은 목록을 통째로 해제하는 대신 들여쓰기를 한 단계만 되돌립니다. 글머리 기호·번호·할 일이 같은 마커 영역을 쓰도록 맞춰 줄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블럭을 지우는 Cmd+Shift+X 단축키도 생겼습니다.
꾸미기와 정리 설정이 늘었습니다. 사이드바와 노트 본문의 기본 글자 굵기를 지정할 수 있고, 사이드바 줄 간격 슬라이더는 움직이는 대로 바로 반영됩니다. 폴더 목록의 열 순서는 정렬해 두면 그대로 기억되며, 콜아웃은 아이콘과 여백을 다듬었습니다.
사이드바 배치가 동기화됩니다. 즐겨찾기·데일리 노트·미분류를 포함한 최상위 항목의 순서가 기기마다 따로 놀지 않고 같은 모습으로 맞춰집니다.
그래프 보기가 좋아졌습니다. 섹션을 노드로 표시하는 선택 항목이 생겼고(기본 꺼짐), 켜고 끈 상태는 다음에 열 때도 유지됩니다. 축소해도 섹션과 폴더 이름이 사라지지 않으며, 노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름이 뜹니다.
잠금·볼트 만들기 화면을 다듬었습니다. 그룹 참여 부분이 한국어로 고정되어 있어 다른 언어에서는 절반만 번역되어 보이던 문제를 고쳤고, 버튼도 제대로 된 모양을 갖췄습니다.
입력이 매끄러워졌습니다. 타자를 칠 때마다 편집 도구 모음을 통째로 다시 그리던 것을 없애, 블럭이 많은 긴 노트에서도 입력이 밀리지 않습니다. 텍스트를 선택하면 나오는 도구 모음의 색상·형광펜·링크·@ 메뉴도 두 번 눌러야 열리던 것이 한 번에 열립니다.
저장과 동기화의 안정성을 대대적으로 손봤습니다. 코어를 넓게 점검해 데이터가 어긋나거나 사라질 수 있는 경로들을 함께 막았습니다.
이제 볼트에 쓰는 모든 내용이 디스크에 확실히 기록됩니다. 이전에는 앱이나 기기가 비정상 종료되면 마지막 변경이 남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지운 노트가 다시 나타나거나, 읽기 한 번이 실패했을 때 즐겨찾기가 모든 기기에서 지워지던 문제, 그리고 한 기기의 시각이 어긋나면 동기화 전체가 멈추던 문제도 바로잡았습니다.
정렬 순서와 즐겨찾기는 항목별로 따로 병합되어 두 기기에서 동시에 바꿔도 서로를 덮어쓰지 않고, 첨부 파일이 조용히 빠지던 경로도 막았습니다.
섹션이 추가되었습니다. 폴더 위의 묶음 단계로, 여러 폴더를 주제별로 모아 사이드바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섹션은 접었다 펼 수 있고, 끌어서 순서를 바꾸거나 폴더·노트를 다른 섹션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쓰던 폴더들은 '홈' 섹션으로 자동 정리됩니다.
인쇄가 추가되었습니다. 파일 ▸ 인쇄(Cmd+P)로 보고 있는 노트를 그대로 인쇄하며, 파일 ▸ 인쇄 설정에서 여백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섹션·폴더 안에서 항목을 끌어 원하는 순서로 정렬할 수 있습니다. 읽기 모드에서는 Shift+휠이나 +/- 키로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도움말 메뉴에서 매뉴얼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동기화가 보완되었습니다. 즐겨찾기가 기기 사이에 전달되고, 섹션의 이름과 순서도 함께 맞춰집니다. 이전에는 두 가지 모두 만든 기기에만 남아 있었습니다.
앱 시작 딜레이를 없앴습니다. 실행 직후 잠시 조작이 되지 않던 구간이 사라져, 앱을 열자마자 바로 노트를 쓰거나 검색할 수 있습니다.
.mmp 파일로 내보내고 가져올 수 있습니다. 블럭별 정렬도 추가되었습니다.iOS · iPadOS 베타 0.26.0
맥과 같은 새로운 참여 방식이 아이폰·아이패드에도 적용되었습니다. 다섯 단어 키 문구만으로 참여를 요청하고, 이미 쓰던 기기에서 승인하면 연결됩니다. 소유자로 참여할 때만 소유자 비밀번호를 입력하며, 이 기기의 잠금 비밀번호는 따로 정합니다.
내보내진 기기는 볼트를 잠그고 그 기기의 사본을 휴지통으로 옮길지 물어봅니다. 다시 승인받으면 원래 폴더를 그대로 이어 씁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아이폰·아이패드에서도 씁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열면 화면 전체에 펼쳐집니다. 보기 탭과 다섯 가지 레이아웃, 셀 편집, 열 설정(유형·선택 옵션과 색·다중 선택·숫자 표시 형식), 표 아래 계산 행까지 맥과 같은 기능을 씁니다.
사이드바의 + 메뉴와 폴더 메뉴에서 새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수 있고, 행 번호를 눌러 고르거나 행 메뉴로 삭제·노트로 열기를 할 수 있습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도구 단추가 아이콘만으로 표시됩니다.
맥과 같은 가져오기 확장이 아이폰·아이패드에도 그대로 적용되었습니다. 에버노트(.enex), 웹페이지(.html), 전자책(.epub), 그리고 폴더를 고를 수 있습니다.
웹페이지를 고르면 노트로 변환할지 HTML 파일로 보관할지 물어봅니다. 파워포인트는 슬라이드를 그리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을 아이폰·아이패드에 설치할 수 없어 여전히 가져올 수 없습니다.
맥의 0.23.2와 같은 엔진으로 맞춘 판입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는 첨부와 폴더 미리보기 패널은 맥 전용이라 아이폰·아이패드의 동작은 그대로입니다.
노트가 더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자동 저장이 실패하면 다시 시도하고, 그래도 저장하지 못하면 조용히 넘어가지 않고 알려 줍니다. 노트를 옮겨 다녀도 아직 저장되지 않은 내용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앱 전환기에 노트 내용이 남지 않습니다. 앱을 벗어나는 순간 화면을 가려서, 전환기 목록에 노트가 보이지 않습니다. 잠금 구문을 붙여넣기용으로 복사하면 3분 뒤 저절로 지워집니다.
앱으로 돌아올 때가 빨라졌습니다. 앱으로 돌아올 때마다 볼트 전체를 내려받던 것을 필요한 것만 가져오도록 바꿨습니다. 큰 파일을 첨부할 때도 파일을 통째로 메모리에 올리지 않아 훨씬 가볍습니다.
앱을 잠그거나 벗어난 뒤에 동기화가 되살아나던 문제, 동기화 서버 주소를 바꿔도 반영되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습니다.
맥과 같은 내용이 아이폰·아이패드에도 적용되었습니다.
노트 안의 PDF에 표시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형광펜, 그리기, 텍스트, 양식 입력이 PDF 파일에 그대로 저장되고, 지운 것도 함께 반영됩니다. 저장 상태는 파일 이름 옆 배지로 보여 주며, 바뀐 내용은 다른 기기에도 동기화됩니다.
PDF 도구 모음이 글자 대신 아이콘으로 바뀌어 노트 편집 도구 모음과 같은 모양으로 읽힙니다.
맥과 같은 내용이 아이폰·아이패드에도 적용되었습니다.
첨부파일 관리로 볼트의 모든 첨부 파일을 한 곳에서 보고, 각 파일이 어느 노트나 폴더에 속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할 일은 볼트 전체의 체크 항목을 노트별로 묶어 한 페이지에 모아 줍니다.
편집기를 다듬었습니다. 북마크 카드가 웹페이지 제목을 가져오고, 제목의 크기와 여백, 표 조절, 할 일 항목의 간격을 손봤습니다.
더 빨라졌습니다. 앱으로 돌아올 때마다 화면이 1초 가까이 멈추던 문제를 없앴고, 동기화 뒤 볼트 전체를 다시 색인하지 않습니다. 노트는 시스템 글자 크기를 따르며, 좁은 화면에서 노트를 편집할 때도 나머지 기능에 손이 닿습니다.
맥과 같은 내용이 아이폰·아이패드에도 적용되었습니다.
목록의 줄이 맞습니다. 글머리 기호·번호·할 일·토글이 모두 같은 자리에서 시작하고, 번호가 두세 자리로 늘어나도 줄이 밀리지 않습니다.
콜아웃과 도구 모음을 다듬었습니다. 콜아웃 아이콘이 첫 줄과 같은 높이에서 시작하고, 배경색 조절은 오른쪽 위 모서리로 옮겼습니다. 위쪽 도구 모음에서 글자색과 형광펜을 바로 고를 수 있고, 토글 목록 버튼도 함께 들어갔습니다.
붙여넣기가 자리를 지킵니다. 들여쓴 자리에 여러 문단을 붙여넣으면 전부 그 단계로 들어가고, 첫 문단 뒤에 빈 줄이 끼어들지 않습니다.
맥과 같은 내용이 아이폰·아이패드에도 적용되었습니다.
토글 목록으로 내용을 접었다 펼 수 있고, 목록 편집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 첫 항목도 들여쓸 수 있으며 글머리 기호·번호·할 일의 줄이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사이드바와 노트 본문의 기본 글자 굵기를 지정할 수 있고, 콜아웃의 아이콘과 여백도 다듬었습니다.
저장과 동기화의 안정성을 대대적으로 손봤습니다. 맥과 같은 코어 점검이 적용되어, 볼트에 쓰는 내용이 디스크에 확실히 기록되고, 지운 노트가 되살아나거나 즐겨찾기가 지워지던 문제, 한 기기의 시각이 어긋나 동기화가 멈추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사이드바 배치가 동기화됩니다. 최상위 항목의 순서가 모든 기기에서 같게 유지됩니다.
사진과 편집 조작을 고쳤습니다. 사진 촬영을 고르면 앱이 종료되던 문제와, 찍은 사진이 첨부되지 않던 문제를 함께 바로잡았습니다. 편집기를 처음 탭했을 때 입력이 무시되던 문제, 사이드바 손잡이가 편집 도구 모음을 가리던 문제, 선택 도구 모음이 화면 밖으로 밀려나던 문제도 수정했습니다.
섹션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들어왔습니다. 폴더 위의 묶음 단계로, 접었다 펴고 끌어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쓰던 폴더들은 '홈' 섹션으로 자동 정리됩니다.
인쇄가 추가되었습니다. 보고 있는 노트를 그대로 인쇄하며, 설정의 인쇄 탭에서 정한 여백이 함께 적용됩니다.
데일리 노트와 캘린더를 아이폰·아이패드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월간·주간·일간·목록 보기를 지원하며, 날짜를 골라 그날의 노트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끌어 옮기기가 달라졌습니다. 폴더 위에 끌어다 놓으면 그 안으로 들어갑니다. 비어 있거나 접혀 있는 폴더도 됩니다. 행 사이에는 파란 삽입선이 표시되고, 아이패드에서는 섹션을 넘나들며 옮길 수 있습니다.
동기화가 보완되었습니다. 즐겨찾기가 기기 사이에 전달되고, 섹션의 이름과 순서도 함께 맞춰집니다.
앱 시작 딜레이를 없앴습니다. 실행 직후 잠시 조작이 되지 않던 구간이 사라져, 앱을 열자마자 바로 노트를 쓰거나 검색할 수 있습니다.
.md) 파일도 고를 수 있습니다.Windows 최신 0.26.0
이제 윈도우에서도 다른 기기의 저장소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기기를 한 볼트로 묶는 일은 맥·아이패드·아이폰에서만 됐고, 윈도우의 옛 '기존 그룹에 참가'는 실제로는 아무것도 참여시키지 못했습니다. 맥과 같은 방식이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기기를 추가하는 방법. 새 기기는 다섯 단어 키 문구만으로 참여를 요청하고, 이미 쓰고 있던 기기에서 승인하면 연결됩니다. 볼트 암호를 새 기기에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승인이 떨어지기 전에는 디스크에 아무것도 만들지 않습니다.
참여할 때 소유자와 참여자 중에서 고릅니다. 참여자는 키 문구와 이름·이메일만 적어 요청하고 승인을 기다립니다. 소유자로 참여하려면 소유자 비밀번호가 따로 필요하고, 이때는 승인 없이 바로 연결됩니다. 각 기기의 잠금 비밀번호는 그 기기에서 따로 정합니다.
시작 화면이 만들기 · 열기 · 참여 세 갈래로 바뀌었습니다. 새로 만들 때는 고른 폴더가 쓸 수 있는 자리인지 먼저 확인해 주고, 그 폴더를 OneDrive 같은 클라우드 드라이브가 이미 동기화하고 있으면 경고합니다(막지는 않습니다). 열기에서는 비밀번호를 묻기 전에 그 저장소의 키 문구를 복사 단추와 함께 보여 줍니다 — 다른 기기를 부르려고 볼트를 먼저 열 필요가 없습니다.
설정 ▸ 볼트에 사용자 목록이 생겼습니다. 누가 참여해 있는지, 각자 어떤 기기를 쓰는지 보이고, 참여자의 섹션 권한을 정하거나 내보낼 수 있습니다. 소유자는 여기서 소유자 비밀번호도 바꿉니다.
내보내진 기기는 볼트를 잠그고, 그 기기에 남은 사본을 휴지통으로 옮길지 그대로 둘지 묻습니다. 영구 삭제가 아니라 휴지통이며, 움직이는 것은 그 기기의 사본뿐입니다. 나갔다가 다시 승인받은 기기는 원래 폴더를 그대로 이어 쓰므로 노트를 전부 다시 내려받지 않습니다.
버전을 0.24.0에서 0.26.0으로 올려 맥·아이폰과 번호를 다시 맞췄습니다.
맥용과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버전 번호도 맥·아이폰과 다시 맞췄습니다. 0.21.2에서 올라오는 분들은 아래 내용이 한 번에 들어옵니다.
할 일과 첨부파일 페이지가 사이드바에 생겼습니다. 할 일은 볼트에 흩어져 있는 체크 항목을 노트별로 묶어 한 곳에 모아 보여 주고, 여기서 체크하면 원래 노트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첨부파일은 볼트에 있는 모든 파일을 참조 수·용량·추가한 날짜와 함께 나열하고, 파일 이름이나 소속 노트 이름으로 찾을 수 있으며, 아무 노트도 쓰지 않는 파일만 골라 지울 수 있습니다. 두 항목 모두 사이드바 설정에서 숨길 수 있습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아 첨부할 수 있습니다. 탐색기를 비롯한 다른 앱에서 파일을 끌어와 놓으면 놓은 자리에 그대로 첨부됩니다. 사이드바의 폴더나 노트 위, 폴더 화면의 파일 목록, 그리고 위쪽 탭에 놓을 수 있고, 탭 위에 잠깐 머무르면 그 탭이 열려서 내용을 확인한 뒤 놓을 수 있습니다. 폴더를 끌어다 놓으면 한 번 물어본 뒤 폴더 바로가기로 저장합니다. 파일이 여러 개거나 크면 진행 상태를 보여 주고, 가져오지 못한 파일은 이름과 이유를 알려 줍니다.
폴더를 볼 때 고른 항목을 바로 미리 봅니다. 폴더 화면 오른쪽에 미리보기 패널이 생겼습니다. 위쪽에는 항목의 정보가, 아래쪽에는 내용이 나옵니다 — 이미지와 텍스트는 그대로 그려 주고 PDF와 동영상은 내장 뷰어로 보여 줍니다. 노트는 본문 발췌와 태그·글자 수를, 하위 폴더는 그 안에 무엇이 몇 개 있는지 알려 줍니다. 경계선을 끌어 폭을 바꿀 수 있고, 폭과 패널을 켜 둘지는 앱을 다시 켜도 유지됩니다.
가져올 수 있는 형식이 늘었습니다. 에버노트 내보내기(.enex), 웹페이지(HTML), 전자책(EPUB), 그리고 폴더 통째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폴더를 고르면 그 안을 훑어 파일마다 알맞은 방식으로 가져오고 하위 폴더 구조도 그대로 옮깁니다. HTML이 섞여 있으면 노트로 바꿀지 파일로 보관할지 한 번 물어봅니다. 한 파일이 실패해도 나머지는 계속 들어오고, 건너뛴 파일은 끝에 알려 줍니다. 파일 이름에 한글이 있으면 가져오기가 실패하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노트 안의 PDF에 표시한 내용이 저장됩니다. 형광펜을 긋고, 그림을 그리고, 글자를 넣고, 양식 칸을 채운 것이 이제 PDF 파일에 그대로 저장됩니다. 지금까지는 화면에서만 보이고 파일은 그대로였습니다.
편집기도 함께 다듬었습니다. URL을 붙여넣어 만드는 북마크 카드가 웹페이지의 제목·설명·이미지를 가져옵니다. 편집기 안의 파일 첨부 버튼이 동작하고, 그렇게 고른 파일도 끌어다 놓은 것과 똑같이 처리됩니다. 노트 안에서 Ctrl+K를 누르면 볼트 전체 검색이 열리고, 찾기 바가 떠 있을 때 Esc는 읽기 모드가 아니라 찾기 바를 닫습니다.
토글 목록이 추가되었습니다. 내용을 접었다 펼 수 있는 블럭이라, 긴 노트에서 세부 내용을 숨겨 두고 필요할 때만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목록의 줄이 맞습니다. 글머리 기호·번호·할 일·토글이 모두 같은 자리에서 시작하고, 번호가 두세 자리로 늘어나도 줄이 밀리지 않습니다. 첫 항목도 들여쓸 수 있고, Shift+Tab은 목록을 통째로 해제하는 대신 들여쓰기를 한 단계만 되돌립니다.
도구 모음에 색상이 생겼습니다. 글자색과 형광펜을 위쪽 도구 모음에서 바로 고를 수 있고 토글 목록 버튼도 함께 들어갔습니다. 색상표와 링크 상자는 노트 안에서 열려 화면 밖으로 밀려나지 않습니다.
붙여넣기가 자리를 지킵니다. 들여쓴 자리에 여러 문단을 붙여넣으면 전부 그 단계로 들어가고, 첫 문단 뒤에 빈 줄이 하나씩 끼어들던 것도 없앴습니다. 콜아웃은 아이콘이 첫 줄과 같은 높이에서 시작하고, 배경색 아이콘이 오른쪽 위 모서리로 옮겨 한 줄짜리 콜아웃이 두 줄 높이가 되지 않습니다.
설정에서 사이드바와 노트 본문의 기본 글자 굵기를 지정할 수 있고, 폴더 목록의 열을 눌러 정렬하면 그 순서가 기억됩니다. 사이드바 줄 간격이 저장되지 않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편집기와 그래프가 한국어로 표시됩니다. 그동안 Windows에서는 앱 화면만 한국어이고 노트 편집기와 그래프의 이름표는 영어로 남아 있었습니다. 이제 시스템 언어를 따라가며, 언어를 바꾸면 열려 있는 노트에도 바로 반영됩니다.
사이드바가 macOS와 같은 구조가 되었습니다. 즐겨찾기가 사이드바 안의 블록이 되어 접을 수 있고, 헤더를 끌거나 위로·아래로 이동으로 데일리 노트·미분류 노트·섹션과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 순서는 이제 기기 사이에 동기화됩니다. 태그도 사이드바 안으로 들어와 그래프 바로 위에 자리합니다.
폴더나 섹션을 접을 때 앱이 몇 초씩 멈추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동기화가 돌고 있을 때 특히 자주 나타나던 증상입니다.
새 볼트를 만들면 키 문구를 먼저 보여 줍니다. 다른 기기를 연결할 때 필요한 다섯 단어를 복사해 두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에서 섹션을 노드로 볼 수 있고(켜고 끈 상태가 유지됩니다), 축소해도 섹션·폴더 이름이 사라지지 않으며 노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름이 뜹니다. 동기화 시작에 실패하면 설정 ▸ 동기화에 그 이유가 표시되어, 켜 놓고도 기기가 보이지 않는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잠금 화면과 정보 창의 HanNote 표기도 앱 아이콘 색을 따릅니다.
입력이 매끄러워졌습니다. 타자를 칠 때마다 편집 도구 모음을 통째로 다시 그리던 것을 없애, 블럭이 많은 긴 노트에서도 입력이 밀리지 않습니다. 텍스트를 선택하면 나오는 도구 모음의 색상·형광펜·링크·@ 메뉴도 두 번 눌러야 열리던 것이 한 번에 열립니다.
버전 번호를 macOS·iOS와 통일했습니다. 기능이 같은 수준에 이르러 0.8.1 다음을 0.19.0으로 맞췄습니다. 아래는 그동안 Windows에 들어온 변화입니다.
섹션이 추가되었습니다. 폴더 위의 묶음 단계로, 여러 폴더를 주제별로 모아 사이드바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만들기·이름 바꾸기·순서 바꾸기·삭제를 지원하며, 접었다 펴는 화살표는 macOS와 같은 꺾쇠 모양으로 폴더 이름과 같은 크기가 되어 누르기 쉬워졌습니다.
읽기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노트 한 편을 읽기 전용으로 펼쳐 보며, Ctrl++/-/0으로 글자 크기를 조절하고 Esc로 빠져나옵니다.
인쇄(Ctrl+P)와 노트 내용 버전 기록이 추가되었습니다. 정보 패널에서 이전 버전을 골라 되돌릴 수 있습니다.
설정에 일반 탭이 생겨 노트를 여는 방식과 데일리 노트 날짜 형식을 지정할 수 있고, 도움말에서 매뉴얼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앱을 켜거나 동기화를 켤 때 화면이 잠시 멈추던 문제를 없앴고, 파워포인트 가져오기가 앱을 어떻게 실행했든 동작하도록 고쳤습니다. 업데이트 확인은 실제로 더 새로운 버전이 있을 때만 알려 줍니다.
사용자에게 보이는 변경을 중심으로 정리했으며, 내부 안정성 개선과 세부 수정은 생략했습니다. Android 버전은 아직 배포 전이라 기록이 없습니다.